11월 08일 (금) | 생기 스튜디오 SENGGI STUDIO

悲哀总会 w/ Kazumichi Komatsu, Le Makeup, Dove, Arexibo, Jiyoung Wi, bela, yuyungsik ▪︎ 8th November 2019

Door: ₩ 20,000 (incl. 1 free drink) 만 24세 이하 ₩ 15,000 (incl. 1 free drink)
悲哀总会  w/ Kazumichi Komatsu, Le Makeup, Dove, Arexibo, Jiyoung Wi, bela, yuyungsik ▪︎ 8th November 2019

Time & Location

2019년 11월 08일 오후 8:30
생기 스튜디오 SENGGI STUDIO,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생기 스튜디오 senggi studio

About The Event

悲哀总会 💔 w/ Kazumichi Komatsu, Le Makeup, Dove, Arexibo, Jiyoung Wi, bela, yuyungsik ▪︎ Friday 8th Nov 2019

◾ INFORMATION

Venue: 생기스튜디오 @senggistudio

Date: Friday, 8th Nov 2019, 8:30 PM

Door:  ₩ 20,000 (incl. 1 free drink) 만 24세 이하  ₩ 15,000 (incl. 1 free drink)

◾ LINEUPS

Kazumichi Komatsu @komatsu_kazumichi

Le Makeup @le_makeup___

Dove @d_o_v__e

Arexibo @soma_kim

Jiyoung Wi @wijiouija

bela @6_e_l_a

yuyungsik @yuyungsik

카즈미치 코마츠는 컨템포러리 앰비언트, 칠웨이브, 하우스음악을 자유롭게 오가며 Madegg라는 활동명으로 작업을 발표했습니다. Internet meme에서 자동으로 만들어진 이야기 연구를 바탕으로, 실패와 좌절, 풍경과 정체성에 초점이 맞춰진 post-web 환경의 사실주의적 표현을 찾는 소리 및 이미지 작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Tim Hecker, Julia Holter, Mark Fell, Arca 등의 일본 공연 서포트 라인업에 꾸준히 이름을 올려왔습니다.

Le Makeup은 자신의 목소리로 힙합, 댄스홀, 컨템포러리 앰비언트 음악을 새로이 해석합니다. Eternal Dragonz, Ashida Park 등과 같은 레이블을 통해 음악을 발표했습니다. 도브와 함께 퓨어보야지 Pure Voyage 레이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Dove는 프로듀서이자 가수입니다. 최근에 발표한 두 번째 EP “Irrational”은 여러 곳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덴마크 출신의 알앤비 아티스트 Erika de Casier, 판 PAN 레이블 소속의 M.E.S.H.와 Toxe와 같은 아티스트와 함께 공연했습니다.

Arexibo는 프리랜서 사진가 김소마의 디제이 활동명입니다. 모델로도 알려져 있으며, 현재 서울을 대표하는 음악 크루인 Bazookapo Seoul과 No Music의 멤버로 활동 중입니다. Dis fig, Tzekin, Wa?ste, Dasychira 등의 아티스트를 서포트했습니다.

소설가이자 뮤지션인 위지영은 제도와 비제도 사이에서 소설을 쓰고, 클럽과 미술관 사이에서 사운드를 다룹니다. 2017년부터 사운드 아티스트, DJ, 프로듀서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일민 미술관 등에서 열린 전시에 작가 및 사운드 프로덕션으로, Rinse FM France, Internet Public Radio, Akoya Books 등의 온라인 라디오에 게스트 DJ로 참여했습니다.

bela는 지난 9월부터 Net Gala와 결성한 WOMENA WORLD를 통해 QUENCH라는 이름의 파티 시리즈를 시작해 언더그라운드 클럽 음악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벨라가 서포트한 아티스트에는 Tzusing, Coucou Chloe, Total Freedom, Bulma, Qualiatik 등이 있습니다.

유영식은 오래 전부터 언더그라운드 클럽 음악을 애호가의 마음으로 접근하여 새롭게 세상에 등장하고 있는 음악을 탐험합니다. 비애클럽 등의 비주류 음악에 초점을 맞춘 소규모 공연을 만들고 있습니다.

💔 Tristesse Club (비애클럽/悲哀总会) at Senggi Studio aims to gather crucial and disparate members of the Seoul music (and non-music!) communities for an exploratory evening of focused, non-dancefloor soundsystem listening. Swerving between live, improvisational and presentational forms, listeners are invited to spread themselves out and get comfortable in any manner they please. It is our intention to utilize the space as a functional yet open-ended ferment of community sounds and proc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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