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일) | youtube.com/senggistudio

ENTER - CHUDAHYE CHAGIS | ENTER STAY EXIT #livestream

이벤트 접수 마감
ENTER - CHUDAHYE CHAGIS | ENTER STAY EXIT #livestream

Time & Location

2020년 11월 15일 오후 8:00 GMT+9
youtube.com/senggistudio

About The Event

“Enter”

15th, Nov 8pm(GMT+9)

LIVE 추다혜차지스 CHUDAHYE CHAGIS @chudahye_0

추다혜차지스

‘추다혜차지스’는 미국에서 화제가 되었던 혼성 민요 록 밴드 ‘씽씽’ 보컬 출신의 추다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사이킥 델릭 샤머닉 훵크 밴드이다. 사이킥 델릭 샤머닉 훵크는 직접 만들어낸 장르로 평안도, 제주도, 황해도 굿에서 쓰이는 무가에 훵크 사운드와 힙합 요소를 가미하여 그들만의 독특한 음악색을 보여주고 있다. ‘몫’을 뜻하는 ‘차지’는 이 음악이 오롯이 이를 만든 추다혜와 듣는 이들의 몫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한 편으로는 듣는 이들의 몫으로 모두 가져가라는 뜻을 담고 있기도 하다.

CHUDAHYE CHAGIS

Composed of CHUDAHYE as a vocal, guitarist Lee Si-mun, bassist Kim Jae-ho and drummer Kim Da-vin, CHUDAHYE CHAGIS is a “psychedelic shamanistic funk” band, which blends Korean shamanistic music with psychedelic rock and funk. Inspired by shamanistic music from different provinces of the Korean Peninsula including Pyeong’an, Hwanghae and Jeju Island, CHUDAHYE CHAGIS adds funk sound and hip-hop elements to these tunes, creating a unique style of their own.

[ ENTER - STAY - EXIT ]

이 것은 물질적인 표현으로서 어딘가에 들어가 그 곳에 머물다가 빠져나오는 과정일 수도 있고, 또는 한 인간이 시간에 따라 체험하는 경험의 서사일 수도 있다.

세 퍼포머의 공연은 한 개체의 “성장”을 보여준다. 보는이에 따라 정신적인 체험 또는 단순히 신체 같은 곳에 들어가 소화되어 배설되어지는 과정, 변화, 변태(metamorphosis) 등 다르게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

문제 해결의 성공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결국 우리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기 때문이다.

The three performances show an individual's “growth”. Depending on the viewer, it may be interpreted differently, such as a spiritual experience, a process that simply enters into the body and is digested and excreted, metamorphosis, etc.

Credit

Producer - Senggi Studio

Art Director / Art Works - Boram Momo Lee

Video Director / VJ - Yi June Choe

Broadcast Engineer - Do Young Kim

Sound Engineer - Onewoo Kang

Camera - Jonathan Jacobson, Jin Seok Kwak

Sponsor - Budweiser, Seoul Foundation of Arts & Culture

#enter #stay #e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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