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일) | 생기 스튜디오 SENGGI STUDIO

The Rodeo(FR) | Ramayan(MY) | Audrey No [SENGGI STUDIO LIVE]

현매: 20,000KRW
The Rodeo(FR) | Ramayan(MY) | Audrey No [SENGGI STUDIO LIVE]

Time & Location

2019년 9월 29일 오후 7:30
생기 스튜디오 SENGGI STUDIO,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생기 스튜디오 senggi studio

About The Event

[SENGGI STUDIO LIVE]

The Rodeo(FR) | Ramayan(MY) | Audrey No 

2019.09.29 (일) 

저녁 7:30PM

@ 생기 스튜디오 @SenggiStudio (서울 마포구 서교동 337-27 5층)

www.senggistudio.com 

입장료

현매 20,000원 

잔다리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외국에 엄청난 팀들이 한국을 속속 방문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프랑스와 말레이시아에서 방한한 두팀과 앞서 생기세션에 소개된 바 있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오드리노와 함께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AudreyNo

2018년 결성된 밴드 '오드리노 (Audrey No)'는 VOCAL '제이 마리 (Jay Marie)', GUITAR '하양수', '김영민', BASS '박영신', DRUM '손경호', KEYBOARD '김명환'으로 구성된 6인조 밴드이다. 2018년 'DAYLESS'라는 팀 명으로 두 장의 싱글 앨범과 공연, 그리고 혁오 밴드의 '오혁', '이인우'와 보컬 '제이 마리 (Jay Marie)'가 함께한 '봄여름가을겨울'의 리메이크곡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오면' 등으로 활발히 활동한 후, '오드리노 (Audrey No)'로 팀 명을 바꾸어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려 한다.

Ramayan 🇲🇾

Ramayan은 말레이시아 출신의 5명으로 이루어진 사이키델릭 팝/락 밴드이다. 그들의 음악은 60,70년대 사이키델릭/프로그레시브 바로크 팝/락을 기반으로 발라드 멜로디를 입혀 독특하게 말레이시아나 음악과 서양음악의 결합을 이루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The Rodeo 🇨🇵

프랑스 파리 출신의 장난끼 많은 뮤지션 도로시 하네킨(Dorothee Hannequin)을 주축으로한 밴드 The Rodeo. 도로시의 관능적인 프랑스어는 그녀의 음악과 목소리를 숨겨진 자취와 뉘앙스로 가득 찬 풍부한 하모니의 길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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